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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글
다툼이 생겼을 때(민 20:2-9)
2026. 2. 12(목요일) 새벽기도회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말이 있다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는 말도 있다 폭력은 성도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성도는 다툼의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이스라엘은 물이 떨어지자 모세와 아론을 공격한다(2절) 차라리 죽는 편이 낫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모세가 누구인가? 이스라엘을 출애굽케 한 장본인이 아닌가 백성들의 호전적인 공박에 모세와 아론은 동일하게 맞서지 않았다 오히려 회막 문 앞에 엎드렸다(6절) '엎드리다'는 '항복하다' '의지하다' '간구하다'는 의미다 다툼은 백성과 사이였는데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께 항복했다 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셨다 지팡이를 가지고 반석을 명하여 물을 얻으라 하셨다(8절) 성도는 다툼이 생길 때, 억울한 일로 분쟁이 일어날 때 오직 하나님 앞에 엎드려야 한다 똥은 무서워서가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 억울하게 원망의 소리를 들을 때 동일하게 맞상대하지 말자 이는 성도
영적인 시각(민 14:6-10)
2026. 2. 11(수요일) 새벽기도회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12명의 정탐꾼 중 여호수아와 갈렙의 말이다 하나의 문제를 놓고 이렇게 시각이 다르다 누구는 육적인 시각, 누구는 영적인 시각 누가 가나안에 들어갔는가? 영적인 시각은 우리의 신념이나 의지가 아니라 믿음에서 나온다 하나님은 하신 약속을 반드시 이룰 것이라는 강한 믿음이다 영적 시각을 가진 자는 목표가 있다 목표없는 시선은 표류하는 배와 같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 입성이라는 분명한 목표가 있었다 그들의 시선은 가나안에 고정되어 있었다 나는 주님 안에서 어떤 목표를 갖고 있는가 영적 시각이 있는 자는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일관되게 추진한다 때로는 목표가 멀리 희미하게 보여도 일관성 있는 사람은 반드시 목표를 이룬다 지금 나는 어떤 목표에 대해 일관성 있게 가고 있는가 영적 시각으로 정한 목표라면 중도에 포기는 없다 우리는 모든 상황을 영적 시각으로 보아야 한다 실패한 10명의
하나님의 일에 대한 바른 태도(민 8:23-26)
2026. 2. 10(화요일) 새벽기도회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일들, 서로 조화를 이루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감사보다는 원망과 짜증이 더 많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일을 기쁨으로 감당할까? 일할 시기가 있음을 알자 레위인이 회막에 들어와 일할 수 있는 연령이 정해져 있다 (25~50세) 젊을 때 해야 될 일과 노년에 해야 될 일이 있다 그 시기에 맞는 일을 하지 못하면 결국 후회한다 적시에 적합한 일에 최선을 다하면 힘이 들어도 원망하지 않고 보람을 느낀다 건강하고 힘이 있을 때 기회를 선용하자 작은 일도 귀하게 생각하자 나이가 들면 거기에 적합한 일이 있다 조언과 많은 노동이 필요하지 않는 명예직이다 그런데 우리는 그 작은 일을 스스로 소홀히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하나님은 각자의 능력과 처지에 맞춰 힘써 일하는 것을 기뻐하신다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해야 한다 하나님의 일은 연합이 중요하다 그래서 각자 다른 재능을 주셨다 혼자 할 수 있
성도들의 진영(민 2:1-2)
2026. 2. 9(월요일) 새벽기도회 인생은 유목민이다 이동하면서 산다 광야같은 세상에 인생의 장막을 치고 이웃과 함께 진영을 이루며 산다 그러다 때가 되면 장막을 철거한다 중요한 것은 장막을 어떻게 치느냐이다 독립적이어야 한다 이스라엘은 정해진 위치와 질서에 따라 각각 진을 쳐야 했다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자신을 하나님 앞에 올바르게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지키며 하나님 앞에서 한 인격체로 굳게 서자 상호협력해야 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홀로 살아갈 수 없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은 성도가 화해하며 사랑하며 지내는 것을 매우 아름답게 보신다 하나님 중심이어야 한다 회막을 중심으로 진을 치도록 하셨다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는 삶보다 더 행복하고 안정된 상태는 없다 먹고 마시는 것이 전부라면 동물과 같다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자 온전한 신앙은 하나님 중심으로 모든 일을 행할 때 이루
제단 위의 불이 주는 의미(레 6:13)
2026. 2. 8(주일) 새벽기도회 하나님은 번제단 위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하라 명령하신다 이스라엘은 이 명령에 따라 광야 40년 동안 불 옮기는 그릇에 담아 보존했다 바벨론에 멸망당할 때까지 보존했다고 한다 이 불꽃은 열정적인 삶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사람은 모든 일에 열정적으로 살아야 한다 그러나 열정은 실수하기도 쉽다 열정이 일시적인 감정에서 시작된 것이라면 금방 꺼져버릴 것이다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제단 위의 불처럼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열정의 불꽃을 피워 나가자 제단 위의 불은 모든 더러운 것을 태운다 이처럼 우리의 삶도 성결해야 한다 마음의 부정을 태우고, 유혹하는 악의 세력을 태워 청결한 마음과 거짓이 없는 믿음으로 살자 번제단 위의 꺼지지 않는 불을 통하여 우리도 열정의 삶을, 성결의 삶을 변함없이 꾸준히 이어가자 말씀과 기도로 잘 감당하자
가촌교회 전경
















사랑의 교제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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