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일에 대한 바른 태도(민 8:23-26)
- 2월 23일
- 1분 분량
2026. 2. 10(화요일) 새벽기도회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일들, 서로 조화를 이루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감사보다는 원망과 짜증이 더 많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일을 기쁨으로 감당할까?
일할 시기가 있음을 알자
레위인이 회막에 들어와 일할 수 있는 연령이 정해져 있다 (25~50세)
젊을 때 해야 될 일과 노년에 해야 될 일이 있다
그 시기에 맞는 일을 하지 못하면 결국 후회한다
적시에 적합한 일에 최선을 다하면 힘이 들어도 원망하지 않고 보람을 느낀다
건강하고 힘이 있을 때 기회를 선용하자
작은 일도 귀하게 생각하자
나이가 들면 거기에 적합한 일이 있다
조언과 많은 노동이 필요하지 않는 명예직이다
그런데 우리는 그 작은 일을 스스로 소홀히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하나님은 각자의 능력과 처지에 맞춰 힘써 일하는 것을 기뻐하신다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해야 한다
하나님의 일은 연합이 중요하다
그래서 각자 다른 재능을 주셨다
혼자 할 수 있다 혼자 하겠다는 독선적이고 교만한 생각을 버리자
연합하는 곳에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난다
나는 하나님의 일을 함에 어떤 태도와 자세로 봉사하는가?
시기가 있음을 기억하고, 작은 일도 귀하게 여기며, 다른 이들과 함께 연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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