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지도자들의 타락상(삿 18:4-20)
- 3월 14일
- 1분 분량
2026. 3. 13(금요일) 새벽기도회
예수님은 선한 목자다(요 10:11)
삯꾼과 달리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린다
사사 시대 종교 지도자들의 타락상은 현대에도 그대로 투영된다
성직 임명 과정이 타락했다
제사장 직분은 하나님이 세우신 거룩한 것이다
그런데 미가가 돈을 주고 고용한다(4절)
모두 법을 무시하고 성직을 단순한 기능의 하나로 생각한다
소명 의식이 결여되었다
단 지파가 유혹한다 한 지파의 제사장과 한 집의 제사장, 어느 것이 낫겠느냐(19절)
목회지 선택에 소명 의식이나 윤리 의식은 전혀 없다
탐욕은 판단을 흐리게 한다(딤전 6:10)
종교적 혼합주의다
20절을 보면 "에봇과 드라빔과 새긴 우상"을 챙긴다
에봇은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한 도구다
드라빔은 이방인이 점을 치는데 사용한 도구다
서로 손합되어 있다
복을 위한 것이라면 개의치 않는다
하나님이냐 바알이냐 분명하게 선택하라던 여호수아가 생각난다
세상에는 우리를 미혹하는 영이 많다
많은 사람들이 유혹되어 하나님께 진실로 예배드리지 못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빙자하여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자들이 아니라 말씀 안에 든든히 서 하나님만을 경배하는 지도자와 이를 따르는 성도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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