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손의 아내(삿 14:15-20)
- 3월 14일
- 1분 분량
2026. 3. 12(목요일) 새벽기도회
아내의 영향을 받지 않는 남편은 없다
하나님은 창조의 규례로 우리에게 세 가지를 주셨다 안식과 노동 결혼이다
그런데 이런 결혼이 삼손에게 오히려 슬픔이 된다
삼손의 아내는 이방 여인이었다
삼손은 아내를 얻음에 영적 통찰력을 갖지 못하였다
그는 하나님의 뜻보다 육신의 정욕을 만족시켜 줄 여인을 찾았다
결국 이방 여인과 정욕에 끌려 결혼했다
삼손이 블레셋을 공격할 목적으로 아내를 얻었다고 하나 잘못된 방법이다
결혼은 그 자체가 신성하다
결혼의 신성한 목적을 흐리지 말자
삼손의 아내는 남편을 배신했다
아내로부터의 배신은 더 큰 상처다
삼손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받은 자였지만 내부의 적에는 무력했다
삼손의 아내는 다시 시집갔다
삼손이 잠시 자리를 비우는 사이 장인은 아내를 다른 사람에게 시집보내버렸다
그는 아내의 배반을 맛보았을 때 이방 여인의 허망한 태도에 분별력을 가져야 했다
그럼에도 욕심으로 깨닫지 못했다
삼손의 아내는 사사인 삼손에게 적합하지 않은 인물이었다
그는 육신의 안목에 따라 선택했고 내부로부터 서서히 붕괴되었다
결혼과 같은 중요한 일에 육신의 생각을 쫓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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