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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글
참 사랑은?(룻 2:1-7)
2026. 3. 14(토요일) 새벽기도회 인간은 사랑없이는 살 수 없다 사랑을 받으며 사랑을 베풀며 살아야 한다 공동체를 유지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진실한 사랑은 있는가 이유로 인한 "때문에"의 사랑이 있다 어떤 이유 때문에 사랑이다 그러나 이것은 진실한 사랑은 아니다 사랑할 이유가 사라지면 언제든지 버린다 사랑은 진실한 인격적 신뢰가 바탕이다 조건으로 인한 "만약에"의 사랑이다 조건적인 사랑이 만약에의 사랑이다 이런 사랑 역시 진정한 사랑은 아니다 나오미에게는 룻이 사랑할만한 이유가 하나도 없었다 서로를 연결지켜 주는 끈도 사라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룻은 나오미를 여전히 사랑한다 무조건적인 사랑이 있다 나오미에 대한 룻의 사랑은 무조건적인 사랑이다(2절) 룻은 이방 여인이다 밭에서 냉대를 받을 수도 있다 뜨거운 햇볕 아래서 이삭을 줍는 것은 매우 고통스러운 일이다 그럼에도 룻은 밭으로 나간다 진정한 참 사랑이다 예수님께서 우리에
종교 지도자들의 타락상(삿 18:4-20)
2026. 3. 13(금요일) 새벽기도회 예수님은 선한 목자다(요 10:11) 삯꾼과 달리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린다 사사 시대 종교 지도자들의 타락상은 현대에도 그대로 투영된다 성직 임명 과정이 타락했다 제사장 직분은 하나님이 세우신 거룩한 것이다 그런데 미가가 돈을 주고 고용한다(4절) 모두 법을 무시하고 성직을 단순한 기능의 하나로 생각한다 소명 의식이 결여되었다 단 지파가 유혹한다 한 지파의 제사장과 한 집의 제사장, 어느 것이 낫겠느냐(19절) 목회지 선택에 소명 의식이나 윤리 의식은 전혀 없다 탐욕은 판단을 흐리게 한다(딤전 6:10) 종교적 혼합주의다 20절을 보면 "에봇과 드라빔과 새긴 우상"을 챙긴다 에봇은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한 도구다 드라빔은 이방인이 점을 치는데 사용한 도구다 서로 손합되어 있다 복을 위한 것이라면 개의치 않는다 하나님이냐 바알이냐 분명하게 선택하라던 여호수아가 생각난다 세상에는 우리를 미혹하는 영이 많다 많은
삼손의 아내(삿 14:15-20)
2026. 3. 12(목요일) 새벽기도회 아내의 영향을 받지 않는 남편은 없다 하나님은 창조의 규례로 우리에게 세 가지를 주셨다 안식과 노동 결혼이다 그런데 이런 결혼이 삼손에게 오히려 슬픔이 된다 삼손의 아내는 이방 여인이었다 삼손은 아내를 얻음에 영적 통찰력을 갖지 못하였다 그는 하나님의 뜻보다 육신의 정욕을 만족시켜 줄 여인을 찾았다 결국 이방 여인과 정욕에 끌려 결혼했다 삼손이 블레셋을 공격할 목적으로 아내를 얻었다고 하나 잘못된 방법이다 결혼은 그 자체가 신성하다 결혼의 신성한 목적을 흐리지 말자 삼손의 아내는 남편을 배신했다 아내로부터의 배신은 더 큰 상처다 삼손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받은 자였지만 내부의 적에는 무력했다 삼손의 아내는 다시 시집갔다 삼손이 잠시 자리를 비우는 사이 장인은 아내를 다른 사람에게 시집보내버렸다 그는 아내의 배반을 맛보았을 때 이방 여인의 허망한 태도에 분별력을 가져야 했다 그럼에도 욕심으로 깨닫지 못했다
고난의 이유와 목적(삿 10:6-9)
2026. 3. 11(수요일) 새벽기도회 살아가면서 한번도 고난에 빠지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없다 우리는 다양한 환경과 여건에서 여러가지 시험과 고난을 만난다 우리가 당하는 고난이 하나님으로 인한 것이라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다(약 1:2) 고난 앞에서 우리의 자세는 사랑하기 때문이다 기대도 하지 않고 희망도 갖지 않는다면 관심이 없다 기대를 갖고 사랑하니 관심과 더불어 때로는 매와 채찍이 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범죄할 때 블레셋과 암몬을 들어 이스라엘을 징계하신다(히 12:6) 인내를 이루기 위함이다 고난을 주시는 목적은 연단을 통해 인내를 이루기 위함이다(약 1:3) 인내는 하루 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오랜 연단을 통해 형성된다 인내가 부족함은 미성숙의 표시다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 인내를 배워 더욱 성숙하기를 원하신다 온전케 하기 위함이다(약 1:4)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서라도 부족함을 깨닫기 원하신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처럼 우리도 사랑하시
부르심을 받은 사람(삿 6:11-18)
2026. 3. 10(화요일) 새벽기도회 하나님이 기드온을 부르신다 이스라엘의 해방의 사명을 맡긴다 왜 기드온이며, 하나님은 그를 어떻게 사용하시는가? 자신을 제일 작은 자로 여긴다 많은 사람이 주를 따른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다 자신의 힘과 방법을 따른다 진정 주님 앞에 겸손한 사람은 적다 기드온은 지극히 겸손히 자신을 돌아보았다 이런 태도를 하나님은 귀히 보신다(15절) 기드온은 신중하게 행동했다(17절) 많은 그리스도인이 미혹의 영에 현혹되어 하나님의 부르심을 신중하게 확인하지 않고 자신의 경험과 체험에만 의존한다(딤후 2:15) 쉽지 않은 일이다 끊임없이 말씀을 묵상하고 예배를 통한 말씀에 귀를 기울여 영적 분별력을 쌓아야 한다 기드온은 신중한 태도로 많은 확증을 받았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믿음이 있었다 이스라엘은 미디안의 압제로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자신의 암담한 상황을 핑계 삼지 않았다 분연히 일어나 하나
가촌교회 전경
















사랑의 교제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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