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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글
제사장을 향한 하나님의 뜻(출 28:36-39)
2026. 1. 30(금요일) 새벽기도회 제사장을 향한 하나님의 뜻(출 28:36-39)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제사장 나라로 삼기 위해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다 이들을 통해 세상의 죄를 용서하시고 복을 주시기 위함이다 제사장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제사로 죄를 대속하는 중보자의 책임을 맡은 자다 하나님은 이런 제사장의 이마에 '여호와께 성결'이라 새긴 패를 매도록 하셨다 하나님은 백성을 대표하는 제사장의 첫째 조건으로 거룩을 강조하신다 인간은 연약하여 쉽게 무너진다 그래서 순금으로 패를 만들어 잊지 않게 하신다 제사장의 거룩함이 불변토록 유지되어야 함을 경고하신다 제사장의 직분이 백성의 죄를 지고 대속하는 것임을 보여주신다 제사장은 세상 죄에 대한 책임이 있다 성도는 죄악이 깊어 가는 세상에서 거룩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동시에 그들을 위해 끊임없는 중보기도를 드려야 한다 이것이 우리를 제사장으로 부르신 하나님의 뜻이다
소리 없는 대학살(출 21:22-25)
# 202601029(목요일)새벽기도회 존 포웰은 그의 책 "낙태, 그 소리 없는 대학살"에서 1981년까지 미국에서만 2차 세계대전보다 20배 이상 많이 이루어졌다 한다 생명의 주권자는 하나님이신데 어떻게 이런 대학살을 방관할 수 있을까? 본문은 태중의 생명에 관한 법이다 '낙태케 하다'는 '조산 시키다'는 의미다 낙태의 의도는 없었다 그래도 가해자는 벌금을 물어야 했다 피해자의 다른 해가 없어도 낙태 자체가 유죄다 하나님은 임신과 출산을 정말 소중히 여긴다 조산했는데 다른 해가 있으면 동해보복법이 적용되었다 임신한 여인뿐만 아니라 조산한 아이의 '해'도 해당된다 태중의 생명도 하나님의 귀중한 생명이다 성경은 육체의 생명이 피에 있다고 한다 피가 이 정도라면 생명은 더 이상 말이 필요없다 성도는 생명에 대한 경외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 오늘 우리는 점점 생명을 경시한다 로봇이 아무리 뛰어나도 생명을 대신할 수 있을까? 생명의 존엄성을 깨닫자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3가지 반응(출 14:1-14)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다 그러나 반응은 서로 다르다 하나님을 대적한다 애굽은 정신을 차리고 이스라엘을 맹렬히 추격한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고도 대적한다 마음이 완악하기 때문이다 기적을 보아도 깨달음이 없다 말씀을 들어도 이해함이 없다 마음이 돌같이 굳어서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돌같은 마음을 산산이 깨뜨려야 한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원망한다 하나님을 대적하지는 않지만 원망한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억하지는 않고 현재의 어려움만 보기 때문이다 환경에만 시선을 두면 원망하게 된다 세상은 결코 평안함을 제공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보지 않고 환경이나 세상의 위협만 보면 원망하지 않을 수 없다 모세는 하나님을 신뢰한다 앞은 바다, 뒤는 애굽의 군대, 아찔한 순간이다 그러나 모세는 하나님을 본다 긴 시간을 모세는 이것을 배웠다 시선을 하나님께 두고, 마음을 하나님께 고정시키는 것을 배웠다 모세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신뢰하게 된 비결이다
거짓된 회개(출 8:15)
#20260127(화요일) 새벽기도회 삶이 어려우면 열심히 기도한다 일단 해결되면 그 모습을 잃어버린다 재앙이 멈추자 다시 완악해지는 바로는 간악한 인간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준다 잠시의 여유를 영원한 것으로 착각한다 거짓된 회개를 경계해야 한다 개구리가 온 땅을 덮자 바로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한다 그렇게 숨을 쉬게 되자 다시 완악해진다 이 자유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제한적인 자유다 자유를 주신 하나님은 다시 거두어 가실 수도 있다 바로는 어리석게도 자유를 영원히 자신의 것으로 착각했다 그러니 바로는 방종한다 자유를 남용한다 이런 불경건한 행위는 더 큰 재앙을 불러 일으킨다 바로의 완강함은 교만에서 비롯되었다 하나님이 주신 자유를 남용해 하나님을 거역하는 기회로 삼았다 나는 바로처럼 살지는 않는가? 사사시대 이스라엘은 이런 실수를 반복했다 우리의 잘못을 벌하시는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자 다시는 죄에 빠지지 말자 하나님은 자유를 주시되
눈이 열린 사람(출 2:11-15)
2026. 1. 26(월요일) 새벽기도회 세상에는 볼만한 것들이 많다 그러나 정작 보아야 할 것들을 보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창조주를 몰라보는 소경이 많다(롬 1:20) 말씀의 가치를 모르는 소경도 많다(고전 2:14) 본문의 모세는 눈이 열렸다 장성한 모세다(11절) 경험과 학식이 축적되었다 어린아이는 자기 일에만 신경쓰지만 장성한 사람은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노력한다(고전 13:11) 모세는 진실을 목격하였다 무심코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진실을 찾기 위해 유심히 살펴보았다 진리를 향한 새로운 시각이 열린다 모세는 고난을 받았다 영적으로 장성하여 진리를 발견하고 진리에 충실하려는 자는 고난을 받는다 진리를 향해 눈이 열린 자는 세상이 감당하지 못한다(히 11:38) 모세는 하나님 나라의 일을 볼 줄 알았고, 말씀의 가치를 볼 줄 알았으며, 고난 중에도 진리를 향해 눈이 열려 있었다 영적으로 깨인 눈을 소유하여 하나님의 뜻을 보자
가촌교회 전경
















사랑의 교제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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