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새벽묵상글
진정한 회개(삿 2:1-5)
2026. 3. 9(월요일) 새벽기도회 우리는 기도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 기도를 받지 않으시면 아무 소용이 없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는 간구 전에 진정한 회개이다 일시적 감정의 고백이 아니어야 한다 진정한 회개는 일시적 표면적 감정의 고백이 아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의 불순종과 패역을 열거하며 심판을 선포하자 통곡한다 그러나 진정한 뉘우침이 아니다 일시적인 감정의 회개다 진정한 회개는 눈물의 감정의 회개 이상이다 행동의 변화다 죄성을 가진 연약한 인생은 언제나 누구나 죄를 범할 가능성이 있고 실제로 범한다 이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단순한 회개를 넘어 진정한 삶의 변화다 이스라엘은 회개에 따르는 변화가 없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삶이 변화되어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날마다 죽는다" 했다(고전 15:31) 어제의 죄악된 모습은 죽고 날마다 주님 안에서 새롭고 거룩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죄에는 뉘우침이
참된 평화를 누립시다(수 11:21-23)
2026. 3. 8(주일) 새벽기도회 세상에는 참된 평화가 없다 그러나 성도에게는 평화가 있어야 한다 가나안에 주인이 바뀌자 평화가 임한다 참된 평화란 무엇인가? 평화(샬롬, 에이레네)는 안전 온전 건전 안녕 복지 행복 등 다양한 의미다 적으로부터 안전과 심적 고요함이다 하나님의 소중한 선물이다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행복의 상태다 그래서 참된 평화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있을 때 주어진다(사 45:7) 순종을 통해서 경험한다 하나님의 정의가 없으면 평화도 없다 참된 평화는 그리스도를 통해 온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십자가로 하나님과 평화(샬롬)를 이루기 위함이다(요 14:27) 주님이 주신 평안은 세상의 평안과 다르다 우리에게는 하늘의 평안이 있다 참된 평화는 물질적 풍요, 정신적 안정만이 아니다 참된 평화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서 비롯된다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영적 평화다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난 사람에게 있다
응답하는 생활(수 22:4-6)
2026. 3. 7(토요일) 새벽기도회 말씀에 오직 사람만이 인격적으로 응답할 수 있다 오늘 우리에게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있다 우리는 그 요구에 응답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들음으로 응답해야 한다 사람들은 듣기는 싫어하고 말하기만 좋아한다 하지만 우리는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을 줄 알아야 한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 우리는 고백함으로 응답해야 한다 말씀을 주의 깊게 들으면 그 말씀에 고백을 해야 한다 들어도 지나치면 아무 열매가 없다 기계적인 반응이 아니라 마음 깊은 곳에서 일어나는 고백이어야 한다 우리는 행함으로 응답해야 한다 우리의 고백은 생활에서 나타나야 한다 듣고도 행하지 않으면 응답이 아니다 설교는 많은데 왜 변화는 없을까? 가슴 아픈 일이다 들은 대로 실천하면 변화한다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고 듣자 듣고 응답하자 말씀이 우리를 변화시키면 그 삶이 주님의 영광을 나타낸다 안주하려는 미련을 떨치고
지체하지 않는 삶(수 18:1-10)
2026. 3. 6(금요일) 새벽기도회 달음질의 목표는 상을 얻는 것이다 승부는 출발이 아니라 결승점에서 갈린다 그러므로 끝까지 달려야 한다 여호수아는 아직 가나안에 정착하지 못한 지파들에게 빨리 땅을 취하라 독려한다 하나님의 명령을 지체없이 이행하기 위해서는? 우선 순위를 생각해야 한다 이스라엘은 가나안 정복이라는 하나님의 뜻을 잊고 현실에 안주하려고 한다 그래서 태만과 노력하지 않음을 책망한다 하나님의 명령은 어떤 이유로도 지체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명령은 순종이 우선이다 약속의 결과를 기대해야 한다 가나안 정복은 하나님의 약속이고 명령이다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약속과 명령이 있다 약속을 믿는 것은 신뢰를 의미한다 약속의 결과를 기대하자 각자의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사람은 명령에 순종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기업을 얻지 못한 지파의 대표로 하여금 지도를 그리게 하고 제비 뽑게 한다 여호수아는 맡은 바 임무를 잘
갈렙의 믿음(수 14:6-12)
2026. 3. 5(목요일) 새벽기도회 갈렙은 12명의 정탐꾼 중 하나였다 그는 이방 민족 출신임에도 믿음의 보고를 했다 그는 아브라함이 묻힌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았다 갈렙의 믿음은 성실한 믿음이다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성실한 사람을 보호하신다 언약에 쌍방간의 성실함이 중요하듯 성도와 하나님의 관계는 성실로 맺어져야 한다 결국 정탐꾼 중 여호수아와 갈렙만 약속대로 가나안에 들어갔다 갈렙의 믿음은 온전한 믿음이다 온전은 목표에 도달한 충만한 상태다 그래서 온전은 본질상 마음의 문제다 갈렙은 온전히 하나님을 쫓았다 하나님께 온전히 충성한 것이다(8절) 갈렙의 믿음은 실천하는 믿음이었다 갈렙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아낙 자손을 물리칠 확신이 있었고 물리쳤다 성도는 성결을 위해 죄악을 물리쳐야 한다 하나님을 신뢰하다 상황이 바뀌면 원망하고 갈렙과 같은 믿음이 아니다 갈렙처럼 성실한 온전한 실천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자
가촌교회 전경
















사랑의 교제와 나눔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