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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하지 않는 삶(수 18:1-10)

  • 3월 14일
  • 1분 분량

2026. 3. 6(금요일) 새벽기도회


달음질의 목표는 상을 얻는 것이다


승부는 출발이 아니라 결승점에서 갈린다


그러므로 끝까지 달려야 한다


여호수아는 아직 가나안에 정착하지 못한 지파들에게 빨리 땅을 취하라 독려한다



하나님의 명령을 지체없이 이행하기 위해서는?


우선 순위를 생각해야 한다


이스라엘은 가나안 정복이라는 하나님의 뜻을 잊고 현실에 안주하려고 한다


그래서 태만과 노력하지 않음을 책망한다


하나님의 명령은 어떤 이유로도 지체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명령은 순종이 우선이다


약속의 결과를 기대해야 한다


가나안 정복은 하나님의 약속이고 명령이다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약속과 명령이 있다


약속을 믿는 것은 신뢰를 의미한다


약속의 결과를 기대하자


각자의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사람은 명령에 순종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기업을 얻지 못한 지파의 대표로 하여금 지도를 그리게 하고 제비 뽑게 한다


여호수아는 맡은 바 임무를 잘 수행한다


작은 일에서부터 각자의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하자



지침을 핑계로 우선순위를 잊지 않았는가?


하나님의 약속을 온전히 신뢰하는가?


자신의 사명에 소홀하지는 않는가?


지체하지 않는 자를 주는 기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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