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회개(삿 2:1-5)
- 3월 14일
- 1분 분량
2026. 3. 9(월요일) 새벽기도회
우리는 기도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 기도를 받지 않으시면 아무 소용이 없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는 간구 전에 진정한 회개이다
일시적 감정의 고백이 아니어야 한다
진정한 회개는 일시적 표면적 감정의 고백이 아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의 불순종과 패역을 열거하며 심판을 선포하자 통곡한다
그러나 진정한 뉘우침이 아니다
일시적인 감정의 회개다
진정한 회개는 눈물의 감정의 회개 이상이다
행동의 변화다
죄성을 가진 연약한 인생은 언제나 누구나 죄를 범할 가능성이 있고 실제로 범한다
이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단순한 회개를 넘어 진정한 삶의 변화다
이스라엘은 회개에 따르는 변화가 없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삶이 변화되어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날마다 죽는다" 했다(고전 15:31)
어제의 죄악된 모습은 죽고 날마다 주님 안에서 새롭고 거룩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죄에는 뉘우침이 있어야 한다
날마다 옛사람은 죽고 새롭고 거룩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자
그럴 때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
우리를 통하여 영광을 받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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