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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글
소산을 거둔 후에(신 26:1-15)
2026. 2. 27(금요일) 새벽기도회 본문은 이스라엘이 가나안에서 수확을 거두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말한다 맏물을 가져다 감사 제물로 드리고 어려웠던 과거를 기억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손길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것이다 수확의 십일조를 드려 연약한 자들을 배부르게 먹인다 이런 의식을 통해 하나님은 은혜를 기억하기를 원하신다 은혜를 기억할 때 하나님과 더 친근하게 되고 관계가 더 깊어진다 인간은 망각하는 본성이 있다 그러나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잊지 말자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자 은혜를 입은 자는 그 은혜에 감사해야 한다 이웃과 함께 나누자 하나님은 우리가 감사에 한 걸음 더 나아가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원한다 그래서 3년마다 특별 십일조를 명하신다 오직 나눔에 사용될 몫이다 나눔은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을 받는 수단이기도 하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말미암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대로 사용하자
하나님의 백성된 사람(신 20:1-4)
2026. 2. 26(목요일) 새벽기도회 본문은 전쟁에 관한 규례다 전쟁에 앞서 마음가짐을 말씀하신다 승리의 비결은 말씀 순종에 있기 때문이다 또 이 말씀은 매일 영적 전투를 치르는 우리에 대한 교훈의 말씀이다 문제와 환경을 불가능하게만 보지 말라 문제와 환경에 눌려 탄식하고 있는가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명령보다 가나안을 너무 크게 보았다 결국 하나님을 원망하고 울부짖었다 문제와 환경 배후에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긍적적인 안목을 가져야 한다 오히려 강하고 담대해야 한다(3절) 성경은 끊임없이 강하고 담대하라 한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보아야 한다(1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하겠다 약속하셨다(마 28:26) 약속을 붙잡고 주만 바라보자 전쟁에는 무기 이상으로 태도가 중요하다 문제보다 환경보다 크신 하나님이 계신다 강하고 담대함으로 승리사는 주의 군사가 되자
즐겨 드리는 생활(신 14:22-29)
2026. 2. 25(수요일) 새벽기도회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를 받았기에 무언가를 드린다 은혜 받은 자의 신앙적 행위요 감사의 표현이다 즐겨 드리는 생활은 어떻게 드리는 것인가? 진정으로 드리는 것이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에도 우리의 진정어린 마음이 나타나야 한다 초대 교회 성도들은 인색함으로 드리지 않았다 구원에 이르는 공로로 드리지도 않았다 형식에 얽매인 의무감으로 드리지도 않았다 은혜와 구원에 대한 감사로 드렸다 즐겨 드리면 신앙의 성숙이 있다 드린다는 것은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는 것이고 은혜에 대한 감사다 하나님께 드림에 힘쓰면 자연히 하나님을 위해 살게 된다 소유에 대한 집착이 사라진다 즐겨 드리면 하나님의 복을 받는다 하나님은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을 시험해 보라 한다 하나님은 양이 아닌 마음을 보고 갚으신다 물질은 정말 소중한 것이다 이 소중한 것을 하나님께 즐겨 드리기 시작할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진정한 마음으로 성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은(신 8:1-3)
2026. 2. 24(화요일) 새벽기도회 때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고난과 고통의 환경을 허락하신다 우리는 자연스럽게 왜? 라고 질문하게 된다 본문은 그 뜻이 있다 한다 겸손케 하시려고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정복하지 못한 것은 교만 때문이다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나안을 정복할 수 없다고 하나님께 원망 통곡 불평했다 그럼 지금까지는 자신들의 힘으로 했나? 모두가 하나님이 하신 것 아닌가? 절망하는 것은 사실 교만 때문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교만을 깨뜨리려고 광야 40년을 허락하셨다 믿음과 순종을 훈련시키려고 이스라엘이 준비되지 않은 채 가나안에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 결국 동화되고 만다 그래서 하나님은 믿음과 순종의 생활을 훈련시키신 것이다 마침내 복을 주시려고 하나님은 그릇만 되면 지금도 축복하신다 훈련과 연단을 통해 합당한 그릇을 만들어 복을 주신다(16절) 고마우신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다 하나님은 평탄한 길도 때로는 거친 광야도 허락하신다 나를 향하
축복받는 인생을 살려면(신 2:1-2)
2026. 2. 23(월요일) 새벽기도회 나그네와 같은 인생이다 이스라엘처럼 지루한 광야를 가다가 엘림과 같은 샘과 그늘을 만나기도 한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광야 이상을 누렸다 어떻게 이스라엘처럼 광야 이상을 누릴까?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친히 인도하신다 하나님은 지금도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자 하나님의 명령대로만 행해야 한다 이기적인 계산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자 영적 전쟁에서 가장 큰 적은 불신앙과 두려움이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생활을 해야 한다 말씀보다 내가 앞설 때 조급하고 비신앙적인 모습이 뒤따른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때 평안과 축복이 반드시 주어진다 약속의 말씀 성취를 기대해야 한다 에서의 후손 에돔 족속에게 약속하신 것까지도 지키신다 상황과 관계없이 계획하신 때에 약속하신 모든 것을 반드시 성취하신다 축복의 약속들을 기억하며 그
가촌교회 전경
















사랑의 교제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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