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은(신 8:1-3)
- 2월 26일
- 1분 분량
2026. 2. 24(화요일) 새벽기도회
때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고난과 고통의 환경을 허락하신다
우리는 자연스럽게 왜? 라고 질문하게 된다
본문은 그 뜻이 있다 한다
겸손케 하시려고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정복하지 못한 것은 교만 때문이다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나안을 정복할 수 없다고 하나님께 원망 통곡 불평했다
그럼 지금까지는 자신들의 힘으로 했나?
모두가 하나님이 하신 것 아닌가?
절망하는 것은 사실 교만 때문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교만을 깨뜨리려고 광야 40년을 허락하셨다
믿음과 순종을 훈련시키려고
이스라엘이 준비되지 않은 채 가나안에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
결국 동화되고 만다
그래서 하나님은 믿음과 순종의 생활을 훈련시키신 것이다
마침내 복을 주시려고
하나님은 그릇만 되면 지금도 축복하신다
훈련과 연단을 통해 합당한 그릇을 만들어 복을 주신다(16절)
고마우신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다
하나님은 평탄한 길도 때로는 거친 광야도 허락하신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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