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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글
송구영신(고후 5:17-19)
2026. 2. 17(화요일) 새벽기도회 묵은 해가 가고 새해가 되었다 모든 일은 시작이 중요하다 사실 새해라고 바뀐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달력이 바뀌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바뀌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전 것은 돌려보내자 반복되는 습관 끊어야 한다 버려야 한다 옛것은 과감하게 버리자 어둠의 일을 버려야 한다 모든 죄는 어둠에서 시작된다 누구나 실수와 허물이 있다 그러나 회개하고 돌아서면 양털과 같이 된다 유혹의 욕심을 쫓는 옛사람을 버리자 우리가 쫓아야 할 것은 주의 말씀이다 새사람을 입어야 한다 구속 사역을 통해 재창조된 하나님의 백성답게 새사람에 합당한 삶을 살자 그에게 하나님께서 돌보아주시는 은혜를 주신다 하나님께서 새일을 행하신다 은혜가 날로 새로워진다 새해, 더 나은 삶을 소망한다 그러나 소망한다고 다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새롭게 결단하자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복받을 그릇을 준비하자 세초부터 세말까지 우리를 주목
문제 앞에서(행 1:12-20)
2026. 2. 16(월요일) 새벽기도회 예수님은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명하셨다 그리고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하셨다 무슨 일에든 순종이 먼저다 기다리면서 해야 할 일이 있다 기도, 사도의 빈 자리를 채우고, 말씀을 상고했다 겸손하게 순종하며 기다려야 한다 초대교회 복음의 걸림돌은 십자가와 가룟 유다였다 어떻게 메시야가 십자가에서 죽는가 한낱 제자의 손에 팔릴 수 있느냐? 베드로는 유다 사건을 성경이 응하였다 한다(16절) 우연이 아니라 예언의 성취다 오직 성경 안에서 풀이하는 것이다 내 삶에 문제가 있는가? 먼저는 하나님의 때까지 기다리자 기도하며 말씀을 상고하며 기다리면 하나님께서 답하신다 말씀 안에서 깨닫게 하신다(시 41:9) 우연한 일은 없다 하나님의 크신 경륜 속에 필연이다 유다는 비참하게 죽었다(18절) 심판을 받았다 그 이유는 "봉사와 사도의 직무를 버리고
믿음의 안전표지(민 15:37-41)
2026. 2. 15(주일) 새벽기도회 하나님은 이스라엘에 계명을 주실 때 그 계명을 마음에 새기고 손목에 매고 미간에 붙여 표와 기호로 삼으라(신 6:8) 하셨다 본문에도 옷단 귀에 술을 달도록 하셨다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그들의 믿음과 거룩을 위해 주신 안전표지다 참 안전을 누리기 위해 믿음과 거룩의 안전표지를 어떻게 활용할까? 보라 표지를 만들고 보지 않으면 안전에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다 보는 것은 시각과 동시에 지각에도 작용한다 가장 가까이에 술을 달아 두고 바라봄으로써 하나님의 계명을 기억할 수 있었다 우리가 미혹하는 사단의 세력을 이기는 비결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말씀을 보면 믿음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기억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하신다(신 16:3) 옷단에 술을 달게 하신 목적도 하나님의 계명을 잊지 않도록 함이었다 마음속에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새길 때 구원의 대열에 설 수 있다 준행하라 하나님의 계명을
낙심시키지 말라(민 32:5-15)
2026. 2. 14(토요일) 새벽기도회 세상에는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자기만을 위해 사는 이기적인 사람, 타인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는 이타적인 사람 가나안 정복을 위해 목숨을 건 사람이 있고, 자신의 안전을 위해 하나님의 약속을 포기하는 사람이 있다 광야와 같은 세상, 일상 그 자체가 버거운데 낙심까지 하면 얼마나 어려울까 성도는 서로 권면하고 격려해야 한다 이기심을 버려야 한다 가축이 많은데 좋은 목초지다 언약은 다 잊고 욕심의 올무에 사로잡힌다 다른 지파는 안중에도 없다 공동체를 파괴하는 행위다 자신만을 위한 이기심을 버리자 불평하지 말아야 한다 성도가 불만으로 가득 차 불평만 늘어 놓는다면 다른 이들이 무엇이라고 할까 사람들은 어려움으로부터 도피하고자 한다 십자가를 지고 가는 삶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말씀을 따라 불평하지 말고 믿음으로 승리하자 불신앙을 버려야 한다 악한 생각은 주변 사람들도 불신앙으로 이끈다 불신앙
실패했을 때(민 26:1-4)
2026. 2. 13(금요일) 새벽기도회 우리가 삶에서 종종 경험하는 것 중에 하나가 실패다 원인은 다양하다 그러나 아주 쓰러지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아주 버리시지 않기 때문이다 25장에 이스라엘은 모압여자들과 음행하며 우상을 숭배한다 그렇게 죽은 자가 2만4천 명이다(민 25:9) 26장은 '염병 후에'로 시작한다 실패에 대한 우리의 태도는 연연도 한숨도 무시하고 교만도 아니다 실패를 그대로 인정하고 오히려 디딤돌로 삼아 새롭게 시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베드로는 많은 실패 후 멋지게 고백한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요 21:15) 실패를 너무 부끄러워하지 말자 절망하지도 말자 겸손히 인정하고 디딤돌로 삼자 그렇게 하려면 삶을 재정비해야 한다 이스라엘은 염병이라는 실패를 딛고 새롭게 가나안 정복에 임하기 위해 군대를 재정비한다 우리도 실패의 자리에서 일어나 구체적으로 삶을 재정비하자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가촌교회 전경
















사랑의 교제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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