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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글
서원의 규례(레 27:1-15)
2026. 2. 7(토요일) 새벽기도회 이스라엘에서 서원은 일상적이었다 그래서 서원에 대한 바른 태도를 말씀하신다 능력에 맞는 서원을 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시기에 각자 능력에 맞는 헌신을 기뻐하신다 하나님은 없는 것을 요구하지 않으신다 서원의 대상이 예물이면 인위적으로 변경하 지 말라 일단 하나님께 바치기로 한것은 서원한 사람 마음대로 바꾸지 못한다 하나님은 사람의 일시직인 감정에 흔들리는 가치 없은 분이 아니시다 일단 서원한 것은 꼭 지켜져야 한다 무르려면 오분의 일을 더하여야 한다 하나님은 신실하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우리도 신실해야 한다 특히 하나님께 대해 신실하지 못하다면 이는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이다 나는 신실한가? 하나님과 한 약속의 모든 것을 신실하게 준행하는가 삶의 성공과 실패를 판가름 하는 결정적 분기점이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물(레 22:17-22)
2026. 2. 6(금요일) 새벽기도회 형식이 없는 내용은 무질서하다 내용이 없는 형식은 속이 빈 항아리다 이 원리는 우리의 예물에도 적용된다 정성만 강조해도, 마음에 없이 무조건 드려야 한다는 집착도 문제다 어떻게 해야 참된 예물을 드림이 될까 흠없는 것을 드려야 한다(21절) 하나님은 얼룩진 예물을 받지 않으신다 격식에 어긋나기 때문이다 예물은 뇌물이 아니다 드리는 자가 존경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얼룩진 것은 전체를 쓸모없게 만든다 탁월해도, 깊어도 윤리성을 상실하면 흠있는 것이다 온전한 것을 드려야 한다(21절) 인간은 아담 이후로 죄성을 갖고 있다 그러나 죄의 세력에서 벗어날 길은 있다 노아 역시 죄성은 있었지만 하나님의 통치 속에 살았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기뻐하신다 예물을 드릴 때 세속의 모습을 벗지 않는다면 그 예물은 열납되지 않는다 지금 우리는 더 이상 짐승을 바치지 않는다 예수님이 구약 제사를 완성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삶의 예
생명의 피(레 17:11)
2026. 2. 5(목요일) 새벽기도회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의 생명을 위해 짐승이 피를 흘린다 제물은 누구를 위해 피를 흘리는가? 죄인을 대신하여 짐승이 죽임을 당하는 것이다 제물의 피는 집례자를 위한 죽임의 피요 집례자에게 생명을 주는 생명의 피다 우리는 이 생명의 피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본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희생 제물로 죽으셨기 때문이다 누구를 위한 죽음인가? 절망과 죄악의 수렁의 빠진 인생을 위해서다 나와 우리 모두를 위한 것이다 무엇을 위한 것인가? 인생의 구원을 위한 것이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기 위한 것이다 피흘림 앞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의 영혼과 육체를 주님께 드려야 한다 주님의 죽으심 앞에 인생의 상처와 고뇌를 내어드리고 생명의 손길을 붙잡아야 한다 십자가 앞에 심령의 무릎을 꿇어야 한다 그때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다 평화를 주신다 제물의 피흘림은 인생을 위한 것이며 구원을 위한 것이다 이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히
산모의 정결 예식(레 12:6-8)
2026. 2. 4(수요일) 새벽기도회 고대사회 다산은 커다란 축복이다 동시에 해산의 수고는 죄로 말미암은 저주다 본문은 해산한 여인은 정결 기한이 차기 전에는 성물을 만지지도, 성소에 들어가지도 못하게 했다(4절) 그럼 해산은 축복인가? 저주인가? 왜 이런 모순이 생겼는가 해산한 산모는 두 가지 제사를 드려야 한다 번제는 '연기와 불꽃이 올라가다'는 의미로 가죽을 제외한 모든 제물을 불에 태워 하나님께 향기로운 냄새를 올리는 것이다 자발적인 헌신을 상징한다 생육과 번성은 하나님의 축복의 명령이다 자식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하나님의 기업으로 헌신하는 마음으로 양육해야 한다 해산은 축복임에도 부정하다 여긴 이유는 생명의 근원인 피를 흘렸기 때문이다 해산의 고통은 여인의 불순종에서 나온 것으로 하나님께 속죄제를 드려야 한다 오늘 구약의 예식을 따르지는 않지만 그 교훈은 잊지 않아야 한다 출산은 창조의 목적을 이루는 생명의 탄생이요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
공동 식사의 규례(레 7:15-21)
2026. 2. 3(화요일) 새벽기도회 하나님은 화목제물을 함께 먹도록 하셨다 이 공동 식사에는 특별한 규례가 있었다 말씀이 정한 대로 해야 한다 감사 예물은 당일에만 먹고 서원이나 자원의 예물은 이튿날까지 먹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어길 때 엄청난 결과가 따를 것을 경고하셨다 규례대로 따르지 않으면 화목제물이 향기로운 냄새가 되지 못하고 악취만 풍기는 가증하고 불결한 것이 된다 부정한 것은 불살라야 한다 정한 기간 이후까지 남은 고기와 부정한 물건에 접촉된 고기는 먹지 말고 불살라라 하나님께서 받으실 수 없음으로 불에 태워 없애야 한다 깨끗한 자만 먹을 수 있다 육체적으로 도덕적으로 정결한 상태다 부정한 자는 사람 자체가 부정할뿐 아니라 부정한 것과 접촉한 사람을 말한다 성찬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전 11:27, 28) 하나님께 바쳐진 하나님의 예물을 다시 취함으로 하나님과 교감하는 기쁨을 누린 경험이 있는가 희생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살
가촌교회 전경
















사랑의 교제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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