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식사의 규례(레 7:15-21)
- 2월 5일
- 1분 분량
2026. 2. 3(화요일) 새벽기도회
하나님은 화목제물을 함께 먹도록 하셨다
이 공동 식사에는 특별한 규례가 있었다
말씀이 정한 대로 해야 한다
감사 예물은 당일에만 먹고 서원이나 자원의 예물은 이튿날까지 먹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어길 때 엄청난 결과가 따를 것을 경고하셨다
규례대로 따르지 않으면 화목제물이 향기로운 냄새가 되지 못하고 악취만 풍기는 가증하고 불결한 것이 된다
부정한 것은 불살라야 한다
정한 기간 이후까지 남은 고기와 부정한 물건에 접촉된 고기는 먹지 말고 불살라라
하나님께서 받으실 수 없음으로 불에 태워 없애야 한다
깨끗한 자만 먹을 수 있다
육체적으로 도덕적으로 정결한 상태다
부정한 자는 사람 자체가 부정할뿐 아니라 부정한 것과 접촉한 사람을 말한다
성찬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전 11:27, 28)
하나님께 바쳐진 하나님의 예물을 다시 취함으로 하나님과 교감하는 기쁨을 누린 경험이 있는가
희생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기념하는 성찬이 이런 경우다
성숙한 성도는 그리스도의 희생의 효력이 성찬 때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시간과 장소에 적용되어야 한다
언제 어디서나 말씀이 정한 대로 불결함을 제거하고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하나님의 자녀 신분에 합당한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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