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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글
참된 예배(레 2:11-13)
2026. 2. 2(월요일) 새벽기도회 소제의 예물을 드릴 때 넣어야 할 것과 넣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누룩이나 꿀은 넣지 말아야 한다(11절) 왜냐하면 발효성 때문이다 죄를 번지게 하는 것으로 간주되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에도 금해야 할 것이 있다 우리가 부패한 마음을 가지고 예배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받으실까? 피 묻은 손으로 하나님을 예배할 수는 없다 예배 전에 우리 자신을 먼저 돌아봐야 한다 내 마음이 하나님께 대한 감사보다 쾌락과 정욕과 탐욕과 자기 합리화로 가득 차 있지는 않는지 반대로 취해야 할 것이 있다 "네 모든 소제물에 소금을 치라"(13절) 소금이 부패를 방지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드리는 소제물은 불결해서는 안 된다 우리의 예배에도 소금과 같은 요소가 있어야 한다 우리의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드려지는 것이다 그렇기에 순결해야 한다 갈 5:24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아라" 한다 예수님은
히브리 산파의 신앙(출 1:15-22)
2026. 2. 1(주일) 새벽기도회 출 1장에는 두 장면이 나온다 학대 받는 이스라엘과 학대 속에서도 은혜를 받는 이들이다 히브리 산파들의 신앙은 학대 속에서도 찬란한 빛을 발했다 산파의 신앙은 하나님을 경외함이었다 추상같은 바로의 명령에 엎드리기보다 꿋꿋이 서서 올바른 일을 해나가는 신앙이었다 그들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함이었다(17절) 세상에서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수많은 유혹과 세속적 욕망의 도전 속에 사는 것이다 이런 도전 앞에 굴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삶을 살 때 가능하다 바로의 명을 거역하는 것은 죽음을 각오한 것이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신앙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다 신앙의 결과는 하나님의 축복이다(20, 21절) 삶이 하나님의 복으로 채워지기 원하는가? 그럼 하나님을 경외하라 바로 앞에 보잘 것 없는 여인 그러나 세상의 위협을 겁내지 않았다 그 결과는 하나님의 복으로 가득 채웠다 온갖 세속의 물
하나님의 일꾼의 자격(출 35:30-35)
2026. 1. 31(토요일) 새벽기도회 하나님은 이스라엘 중에서 브살렐을 성막의 기구를 제작하는 일꾼으로 부르셨다 오늘도 사람은 많지만 하나님의 일을 바르게 수행하는 참된 일꾼은 적다 하나님의 일꾼은 하나님께 부름 받아야 한다 사명을 주신 자만이 주의 일을 할 수 있다 하나님이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셨다(30절) 유대인에게 이름은 그 사람의 인격, 성격 등을 포괄하는 의미다 하나님은 브살렐을 지켜보시고 하나님의 일을 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부르셨다 하나님의 일꾼이 되려면 이에 합당한 인격을 갖추어야 한다 하나님의 영에 충만해야 한다 세상적인 탁월성만으로는 부족하다 브살렐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영으로 가득 찼다 사적인 기운이 침범하지 못하였다 이런 자만이 마귀의 세력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 확장에 매진할 수 있다 연구하여야 한다 하나님의 영에 충만한 자는 사람이 미처 생각할 수 없던 것을 가졌다 브살렐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연구했다 하나님
제사장을 향한 하나님의 뜻(출 28:36-39)
2026. 1. 30(금요일) 새벽기도회 제사장을 향한 하나님의 뜻(출 28:36-39)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제사장 나라로 삼기 위해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다 이들을 통해 세상의 죄를 용서하시고 복을 주시기 위함이다 제사장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제사로 죄를 대속하는 중보자의 책임을 맡은 자다 하나님은 이런 제사장의 이마에 '여호와께 성결'이라 새긴 패를 매도록 하셨다 하나님은 백성을 대표하는 제사장의 첫째 조건으로 거룩을 강조하신다 인간은 연약하여 쉽게 무너진다 그래서 순금으로 패를 만들어 잊지 않게 하신다 제사장의 거룩함이 불변토록 유지되어야 함을 경고하신다 제사장의 직분이 백성의 죄를 지고 대속하는 것임을 보여주신다 제사장은 세상 죄에 대한 책임이 있다 성도는 죄악이 깊어 가는 세상에서 거룩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동시에 그들을 위해 끊임없는 중보기도를 드려야 한다 이것이 우리를 제사장으로 부르신 하나님의 뜻이다
소리 없는 대학살(출 21:22-25)
# 202601029(목요일)새벽기도회 존 포웰은 그의 책 "낙태, 그 소리 없는 대학살"에서 1981년까지 미국에서만 2차 세계대전보다 20배 이상 많이 이루어졌다 한다 생명의 주권자는 하나님이신데 어떻게 이런 대학살을 방관할 수 있을까? 본문은 태중의 생명에 관한 법이다 '낙태케 하다'는 '조산 시키다'는 의미다 낙태의 의도는 없었다 그래도 가해자는 벌금을 물어야 했다 피해자의 다른 해가 없어도 낙태 자체가 유죄다 하나님은 임신과 출산을 정말 소중히 여긴다 조산했는데 다른 해가 있으면 동해보복법이 적용되었다 임신한 여인뿐만 아니라 조산한 아이의 '해'도 해당된다 태중의 생명도 하나님의 귀중한 생명이다 성경은 육체의 생명이 피에 있다고 한다 피가 이 정도라면 생명은 더 이상 말이 필요없다 성도는 생명에 대한 경외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 오늘 우리는 점점 생명을 경시한다 로봇이 아무리 뛰어나도 생명을 대신할 수 있을까? 생명의 존엄성을 깨닫자
가촌교회 전경
















사랑의 교제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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