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예배(레 2:11-13)
- 2월 2일
- 1분 분량
2026. 2. 2(월요일) 새벽기도회
소제의 예물을 드릴 때 넣어야 할 것과 넣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누룩이나 꿀은 넣지 말아야 한다(11절)
왜냐하면 발효성 때문이다
죄를 번지게 하는 것으로 간주되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에도 금해야 할 것이 있다
우리가 부패한 마음을 가지고 예배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받으실까?
피 묻은 손으로 하나님을 예배할 수는 없다
예배 전에 우리 자신을 먼저 돌아봐야 한다
내 마음이 하나님께 대한 감사보다 쾌락과 정욕과 탐욕과 자기 합리화로 가득 차 있지는 않는지
반대로 취해야 할 것이 있다
"네 모든 소제물에 소금을 치라"(13절)
소금이 부패를 방지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드리는 소제물은 불결해서는 안 된다
우리의 예배에도 소금과 같은 요소가 있어야 한다
우리의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드려지는 것이다
그렇기에 순결해야 한다
갈 5:24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아라" 한다
예수님은 우리를 세상의 소금이라 하셨다
우리의 예배에 이런 순결이 있는가?
타성에 젖은 것을 버리고 깨끗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경배하자
부패한 욕심을 버리고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한 순결을 취하자
참된 예배를 위해 스스로 자문해 보자
내 삶에 버려야 할 것은 무엇이고 취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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