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 산파의 신앙(출 1:15-22)
- 규현 고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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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1(주일) 새벽기도회
출 1장에는 두 장면이 나온다
학대 받는 이스라엘과 학대 속에서도 은혜를 받는 이들이다
히브리 산파들의 신앙은 학대 속에서도 찬란한 빛을 발했다
산파의 신앙은 하나님을 경외함이었다
추상같은 바로의 명령에 엎드리기보다 꿋꿋이 서서 올바른 일을 해나가는 신앙이었다
그들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함이었다(17절)
세상에서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수많은 유혹과 세속적 욕망의 도전 속에 사는 것이다
이런 도전 앞에 굴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삶을 살 때 가능하다
바로의 명을 거역하는 것은 죽음을 각오한 것이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신앙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다
신앙의 결과는 하나님의 축복이다(20, 21절)
삶이 하나님의 복으로 채워지기 원하는가?
그럼 하나님을 경외하라
바로 앞에 보잘 것 없는 여인
그러나 세상의 위협을 겁내지 않았다
그 결과는 하나님의 복으로 가득 채웠다
온갖 세속의 물결에 굴하지 말고 하나님만을 경건하게 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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