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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는 대학살(출 21:22-25)

  • 1월 29일
  • 1분 분량

#202601029(목요일)새벽기도회


존 포웰은 그의 책 "낙태, 그 소리 없는 대학살"에서 1981년까지 미국에서만 2차 세계대전보다 20배 이상 많이 이루어졌다 한다


생명의 주권자는 하나님이신데 어떻게 이런 대학살을 방관할 수 있을까?



본문은 태중의 생명에 관한 법이다


'낙태케 하다'는 '조산 시키다'는 의미다


낙태의 의도는 없었다


그래도 가해자는 벌금을 물어야 했다


피해자의 다른 해가 없어도 낙태 자체가 유죄다


하나님은 임신과 출산을 정말 소중히 여긴다


조산했는데 다른 해가 있으면 동해보복법이 적용되었다


임신한 여인뿐만 아니라 조산한 아이의 '해'도 해당된다


태중의 생명도 하나님의 귀중한 생명이다



성경은 육체의 생명이 피에 있다고 한다


피가 이 정도라면 생명은 더 이상 말이 필요없다


성도는 생명에 대한 경외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


오늘 우리는 점점 생명을 경시한다


로봇이 아무리 뛰어나도 생명을 대신할 수 있을까?


생명의 존엄성을 깨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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