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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정결 예식(레 12:6-8)

  • 2월 5일
  • 1분 분량

2026. 2. 4(수요일) 새벽기도회


고대사회 다산은 커다란 축복이다 동시에 해산의 수고는 죄로 말미암은 저주다


본문은 해산한 여인은 정결 기한이 차기 전에는 성물을 만지지도, 성소에 들어가지도 못하게 했다(4절)


그럼 해산은 축복인가? 저주인가?


왜 이런 모순이 생겼는가


해산한 산모는 두 가지 제사를 드려야 한다



번제는 '연기와 불꽃이 올라가다'는 의미로 가죽을 제외한 모든 제물을 불에 태워 하나님께 향기로운 냄새를 올리는 것이다


자발적인 헌신을 상징한다


생육과 번성은 하나님의 축복의 명령이다


자식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하나님의 기업으로 헌신하는 마음으로 양육해야 한다


해산은 축복임에도 부정하다 여긴 이유는 생명의 근원인 피를 흘렸기 때문이다


해산의 고통은 여인의 불순종에서 나온 것으로 하나님께 속죄제를 드려야 한다



오늘 구약의 예식을 따르지는 않지만 그 교훈은 잊지 않아야 한다


출산은 창조의 목적을 이루는 생명의 탄생이요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은 불순종을 회개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육적 번성만이 아니라 영적 번성을 위해서도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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