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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안전표지(민 15:37-41)

  • 2월 23일
  • 1분 분량

2026. 2. 15(주일) 새벽기도회


하나님은 이스라엘에 계명을 주실 때 그 계명을 마음에 새기고 손목에 매고 미간에 붙여 표와 기호로 삼으라(신 6:8) 하셨다


본문에도 옷단 귀에 술을 달도록 하셨다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그들의 믿음과 거룩을 위해 주신 안전표지다



참 안전을 누리기 위해 믿음과 거룩의 안전표지를 어떻게 활용할까?


보라


표지를 만들고 보지 않으면 안전에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다


보는 것은 시각과 동시에 지각에도 작용한다


가장 가까이에 술을 달아 두고 바라봄으로써 하나님의 계명을 기억할 수 있었다


우리가 미혹하는 사단의 세력을 이기는 비결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말씀을 보면 믿음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기억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하신다(신 16:3)


옷단에 술을 달게 하신 목적도 하나님의 계명을 잊지 않도록 함이었다


마음속에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새길 때 구원의 대열에 설 수 있다


준행하라


하나님의 계명을 힘써 지킴으로 계명의 목적이 달성된다


하나님의 뜻이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다


성도는 계명을 보고 기억에 그치지 말고 명령을 따라 준행해야 한다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이 아니라 기억하는 말씀을 준행하는 살아있는 믿음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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