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영신(고후 5:17-19)
- 2월 23일
- 1분 분량
2026. 2. 17(화요일) 새벽기도회
묵은 해가 가고 새해가 되었다
모든 일은 시작이 중요하다
사실 새해라고 바뀐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달력이 바뀌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바뀌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전 것은 돌려보내자
반복되는 습관 끊어야 한다 버려야 한다
옛것은 과감하게 버리자
어둠의 일을 버려야 한다
모든 죄는 어둠에서 시작된다
누구나 실수와 허물이 있다
그러나 회개하고 돌아서면 양털과 같이 된다
유혹의 욕심을 쫓는 옛사람을 버리자
우리가 쫓아야 할 것은 주의 말씀이다
새사람을 입어야 한다
구속 사역을 통해 재창조된 하나님의 백성답게 새사람에 합당한 삶을 살자
그에게 하나님께서 돌보아주시는 은혜를 주신다
하나님께서 새일을 행하신다
은혜가 날로 새로워진다
새해, 더 나은 삶을 소망한다
그러나 소망한다고 다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새롭게 결단하자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복받을 그릇을 준비하자
세초부터 세말까지 우리를 주목하시고 돌보아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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