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을 받은 사람(삿 6:11-18)
- 3월 14일
- 1분 분량
2026. 3. 10(화요일) 새벽기도회
하나님이 기드온을 부르신다
이스라엘의 해방의 사명을 맡긴다
왜 기드온이며, 하나님은 그를 어떻게 사용하시는가?
자신을 제일 작은 자로 여긴다
많은 사람이 주를 따른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다
자신의 힘과 방법을 따른다
진정 주님 앞에 겸손한 사람은 적다
기드온은 지극히 겸손히 자신을 돌아보았다
이런 태도를 하나님은 귀히 보신다(15절)
기드온은 신중하게 행동했다(17절)
많은 그리스도인이 미혹의 영에 현혹되어 하나님의 부르심을 신중하게 확인하지 않고 자신의 경험과 체험에만 의존한다(딤후 2:15)
쉽지 않은 일이다
끊임없이 말씀을 묵상하고 예배를 통한 말씀에 귀를 기울여 영적 분별력을 쌓아야 한다
기드온은 신중한 태도로 많은 확증을 받았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믿음이 있었다
이스라엘은 미디안의 압제로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자신의 암담한 상황을 핑계 삼지 않았다
분연히 일어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다
나는 하나님이 사용하시기에 적절한 사람으로 자신을 훈련하고 있는가?
평범한 기드온은 하나님의 큰 사람으로 쓰임 받았다
기드온처럼 날마다 자신을 준비시켜 부르심을 받을 때 담대하게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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