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툼이 생겼을 때(민 20:2-9)
- 2월 23일
- 1분 분량
2026. 2. 12(목요일) 새벽기도회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말이 있다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는 말도 있다
폭력은 성도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성도는 다툼의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이스라엘은 물이 떨어지자 모세와 아론을 공격한다(2절)
차라리 죽는 편이 낫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모세가 누구인가? 이스라엘을 출애굽케 한 장본인이 아닌가
백성들의 호전적인 공박에 모세와 아론은 동일하게 맞서지 않았다
오히려 회막 문 앞에 엎드렸다(6절)
'엎드리다'는 '항복하다' '의지하다' '간구하다'는 의미다
다툼은 백성과 사이였는데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께 항복했다
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셨다
지팡이를 가지고 반석을 명하여 물을 얻으라 하셨다(8절)
성도는 다툼이 생길 때, 억울한 일로 분쟁이 일어날 때 오직 하나님 앞에 엎드려야 한다
똥은 무서워서가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
억울하게 원망의 소리를 들을 때 동일하게 맞상대하지 말자
이는 성도의 자세가 아니다
모세와 아론처럼 하나님 앞에 엎드리자
다툼이 변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기를 기도하자
모든 것을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이 가장 선하게 해결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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