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의 진영(민 2:1-2)
- 2월 23일
- 1분 분량
2026. 2. 9(월요일) 새벽기도회
인생은 유목민이다 이동하면서 산다
광야같은 세상에 인생의 장막을 치고 이웃과 함께 진영을 이루며 산다
그러다 때가 되면 장막을 철거한다
중요한 것은 장막을 어떻게 치느냐이다
독립적이어야 한다
이스라엘은 정해진 위치와 질서에 따라 각각 진을 쳐야 했다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자신을 하나님 앞에 올바르게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지키며 하나님 앞에서 한 인격체로 굳게 서자
상호협력해야 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홀로 살아갈 수 없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은 성도가 화해하며 사랑하며 지내는 것을 매우 아름답게 보신다
하나님 중심이어야 한다
회막을 중심으로 진을 치도록 하셨다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는 삶보다 더 행복하고 안정된 상태는 없다
먹고 마시는 것이 전부라면 동물과 같다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자
온전한 신앙은 하나님 중심으로 모든 일을 행할 때 이루어진다
내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염두에 두자
성도는 하나님 중심으로 살 때 비로소 참된 행복과 기쁨을 얻는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향할 때 하나님의 인도가 절대 필요하였듯이 우리 인생 길에도 하나님의 인도가 절대 필요하다
예수님을 바라보며 담대하게 나아가는 자는 광야 같은 세상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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