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인 시각(민 14:6-10)
- 2월 23일
- 1분 분량
2026. 2. 11(수요일) 새벽기도회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12명의 정탐꾼 중 여호수아와 갈렙의 말이다
하나의 문제를 놓고 이렇게 시각이 다르다
누구는 육적인 시각, 누구는 영적인 시각
누가 가나안에 들어갔는가?
영적인 시각은 우리의 신념이나 의지가 아니라 믿음에서 나온다
하나님은 하신 약속을 반드시 이룰 것이라는 강한 믿음이다
영적 시각을 가진 자는 목표가 있다
목표없는 시선은 표류하는 배와 같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 입성이라는 분명한 목표가 있었다
그들의 시선은 가나안에 고정되어 있었다
나는 주님 안에서 어떤 목표를 갖고 있는가
영적 시각이 있는 자는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일관되게 추진한다
때로는 목표가 멀리 희미하게 보여도 일관성 있는 사람은 반드시 목표를 이룬다
지금 나는 어떤 목표에 대해 일관성 있게 가고 있는가
영적 시각으로 정한 목표라면 중도에 포기는 없다
우리는 모든 상황을 영적 시각으로 보아야 한다
실패한 10명의 정탐꾼의 삶에서 벗어나 영적 시각으로 승리한 여호수아와 갈렙을 본받자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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