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삶이 주는 교훈(신 31:1-8)
- 3월 4일
- 1분 분량
2026. 2. 28(토요일) 새벽기도회
모세는 120년의 생을 살았다
본문은 그가 생을 마감하며 남긴 유언이다
그의 신앙, 삶의 철학, 인생론이다
그러니 보석과 같은 교훈이다
모세를 생을 통해 얻는 교훈은
인생은 짧은 것이다
그는 시 90편에서 인생을 잠깐 자는 것 같고 아침에 돋는 풀과 같다 고백한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자는 인생의 짧음을 알아야 한다
그는 짧은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할지 지혜를 달라고 했다
솔로몬은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낫다' 했다(전 7:2)
인생이 짧다는 진리를 알고 미리 대처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자
인생은 정복하는 것이다
인생길 순례자의 앞길에는 수많은 장애물이 있다
순례자는 장애물을 정복하고 앞으로만 전진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능히 정복하고 승리할 수 있도록 힘과 능력을 더하신다
인생은 용기로 가득 차 있어야 한다
성도의 삶의 특징은 용기다
모세는 끊임없이 강하고 담대하라 외친다
하나님을 앙망함으로 새힘을 얻어 용기로 가득 찬 인생을 살아야 한다
120년이란 세월을 통해 연륜을 쌓은 모세
그를 통해 삶의 교훈을 얻자
한번 주어지는 인생 짧다, 허비하지 말고 정복하자, 내 힘으로는 불가능하다 하나님을 의지할 때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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